방명록

방명록

| 2004/10/22 14:59 | 덧글(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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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Commented by 호박 at 2008/08/16 12:40
당신이최고야^^*
Commented by 아름다운 사람 at 2008/08/15 16:04
아름다운 날 되세요-
Commented at 2008/02/01 22:3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바람과 함께 at 2008/02/01 12:50
오늘은 어제보다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Commented by 고우 at 2007/03/21 14:22
봄비처럼 다녀가셨네요...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산노을 at 2006/10/29 08:56



시간이 참 빠르게 흐름은
나에 느낌일까
어느세 겨울의 그림자가
가을의 머문자리에 드리우는
10월의 마지막주일
기억 속에 멀어졌던
추억을 등에업고
10월의 마지막 주일을
마음 속에 스케치 해봅니다
스쳐지나는 바람같이
세월에 이끌려가는 삶
정든 오늘이 과거 속으로
기약없는 내일이 발밑을 흐를때
또 하나의 가을을 셉니다
몆개를 더 셀지모를
남은 인생에 티켓을 보면서
10월의 마지막 주
오늘에 내가 서있습니다

10월의 마지막 주
줄거운 추억 만드시고
행복한 삶 누리시길...~*^^*~
Commented by ♥초초♥ at 2006/10/26 09:41
Commented by 산노을 at 2006/10/23 22:57


가을 하늘에
진 노랑 감 하나
가을 사랑이 영글고
가지 사이로 걸린 먼 산엔
사랑의 시가 흐른다
바람따라 흐르는가을의 소리는
농부의 바쁜 손길에서
사각 사각 가을 걷이에 피어난다~*^^*~
Commented by 산노을 at 2006/10/21 08:38
Commented by 산노을 at 2006/10/16 12:48


그대 그리움에.
운해/ 산노을.

내 처음 그대 보았을때
해맑은 그대 미소를 보았지
입가에 흐르는 그대 미소는
내 심장을 타고 흘러 사랑의 싹을 틔우고
그대 아름다운 마음으로 곱게자란 싹은
내 심장을 꽉 메워 버렸지
그대 그리워하는 마음은
목마름과도 같아 갈증으로 그리워하고
밤이면 목마름에 더욱 갈증이나
꿈 속에서도 그대 보인다네
사랑이란 이름으로 내 안에서 샘 솟 는
그대 그리움의 자락을
영원이란 이름으로 그대앞에 펼치며
오늘도 난 지세이는 어둠에 서서
그대 그리워 한다네.
Commented by 산노을 at 2006/10/14 15:19
좋은 영상 잘 보고갑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줄거운 나날이시길...~*^^*~
Commented by 복주머니 at 2006/09/28 21:14
언제나 당신의 희망이고 싶습니다..

소중한 블로그 잘 둘러보고 갑니다..
제 블로그에도 함 들러주세요..
행복한 인생을 위한 좋은 정보가 있습니다.. ^^
Commented by 마음비움이 at 2006/09/12 12:06
스크랩해감서 인사도못남겨 죄송한말슴드리고 님의홈을 허락도없이 즐찾하여즐감함도아울러 사과드립니다.
좋은하루보내시길....
Commented by Shooter S.J at 2006/08/30 10:12
ㅎㅎ 제 블로그에 들려주셔셔~
무한감사~ㅎㅎ 즐거운하루되세요~ㅋ
Commented by kic007 at 2006/08/28 21:14
기초질서 생활화
☞"나만 편하면 된다"는 이기주의 및 법질서 경시풍조 잔존은 다수의 선량한 시민에게 고통·불편을 초래합니다. 화창한 날씨에 산을 많이 찾아가지만 오물투기, 담배꽁초 버리기로 인하여 수많은 목초들이 많이 훼손되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사건, 사고를 조금이나마 예방하고자 우리의 생활습관을 바꿔봄이 어떨까합니다.
아래 사항을 참고 하시어 평상시에도 생활화 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중점단속대상
☞ 음주소란·오물투기등 고질적 질서문란행위
☞ 무단횡단· 불법주·정차, 정지선 지키기 위반
☞ 다중이용 시설내 질서문란 및 혐오감 조성행위
☞ 광고물 무단첩부(음란성 전단지 포함) 행위등
준법질서를 확립하고자 기초질서 지키기 생활화운동을 전개를 계속 하오니 쾌적한 생활환경조성을 위하여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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