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왜 연락 없었어?"

스팸메일은 보통 회사 동료나 친구들로부터 오는 일반 메일로 위장해 '클릭'을 유도한다. 한 네티즌이 인터넷 게시판에 '알면서도 매번 당하는' 지능형 스팸메일 10선을 정리해 올려 놓았다. 스팸메일 끝에 따라 붙는 촌철살인식의 네티즌 평이 눈길을 끈다.
1. 오빠 나야! 왜 연락 없었어? (처음엔 나도 속았다)
2. 저, 혹시 지하 주차장에서 뵙던 분? (두번 속았다)
3. 축하합니다. 당첨되셨습니다. (정말 안 열어볼 수 없다. 앞으로도 속아야 한다)
4. 오랜만이다. 왜 동창회 안 나오냐? (열면 모르는 여자들이 옷벗고 인상(?)쓰고 있다!)
5. 마지막 메일입니다. 왜 선물 안 받아가세요? (정말 죽이고 싶었다. 마지막이란 말에 속는다)
6. 저…오래 전부터 지켜보던 사람입니다. 이제는 고백하고 싶습니다. (허탈, 자괴, 그리고 분노)
7. 친구야! 나 결혼한다! (무려 세번이나 속았다)
8. 긴급, 신종 바이러스 출현 (바이러스 같은 XX들) 9. 가입만 하셔도 성인용 CD를 보내드립니다. (가입비 1만원에 한달에 9900원 내란다)
10. Re:문의에 대한 답변입니다. (가장 최근에 속은 제목이다)

[출처] "오빠, 왜 연락 없었어?"

by 느티나무 카페 | 2006/06/16 16:29 | ㅎㅎ^^ | 트랙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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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mmmm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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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엄마 앞에서 짝짝 at 2006/07/14 22:28
눈은 마음의 창

눈은 마음의 창입니다.
눈이 어디를 향하는 가에 따라
우리의 마음도 달라집니다.

시선이 머무는 곳에는
언제나 마음이 머물기 때문입니다.

마음의 창이 닫혀 있으면
내면의 빛도 생겨나지 않습니다.

마음의 창을 어떻게 열고 닫느냐에 따라
마음도 달라집니다.

시야가 확보되지 않으면
마음의 자리가 좁아집니다.

언제나 깨끗한 시야를 확보하기 위해
마음의 창을 잘 닦아내야겠습니다.

아름다운 창은 아름다운 마음입니다.
튼튼한 창보다는 깨끗한 창을 가꾸어
이웃과 가족을 사랑하는 창이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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